【 앵커멘트 】<br /> 본 선거일이 불과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 결과를 좌우할 마지막 최종 변수가 무엇이 될지에 관심이 쏠립니다.<br /> 최대 부동층인 2030 여성과 야권 단일화 효과의 크기, 그로 인한 여권 지지자들의 결집 여부가 주요 변수입니다.<br /> 박자은 기자입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마지막으로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지지율 차가 오차범위 내인 만큼 부동층 향방은 최대 관건이 됐습니다.<br /> <br /> 특히, 전체 부동층의 최대 15% 정도로 분석되는 2030여성은 주 공략대상이 됐습니다.<br /><br /> 실제 이 후보는 "여성 안심 대통령이 되겠다"고 밝혔고 윤 후보는 "대한민국 성범죄와의 전쟁 선포"라는 공약을 냈습니다.<br /><br /> 야권 단일화가 성사됐지만 하필 여론조사 공표 금지일에 이뤄진 점도 변수입니다.<br /><br /> 윤석열 후보 지지율이 얼마나 올랐는지 유권자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여권 지지층은 여전히 대세가 기울지 않았다고 보고 더...
